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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색상을 모아뒀던 palette lib를 불러오면서 ${palette.grey[50]} 이런 형태로 되어있던 것을 각 테마에 맞게 palette lib 내부에서
export const palette = {
grey: {
primary: '#C2C2C2',
secondary: '#F5F5F5',
50: '#F5F5F5',
100: '#DBDBDB',
200: '#C2C2C2',
300: '#A8A8A8',
400: '#8F8F8F',
500: '#757575',
600: '#5C5C5C',
700: '#424242',
800: '#292929',
},
// ...
}
export const theme = {
greyBackground: palette.grey[50],
}
이런식으로 변경한 다음 ${palette.grey[50]}으로 불러오던 것을 ${theme.greyBackground}로 여러 계약사에 따라 다르게 적용할 수 있게끔 바꿔주도록 하자는 의견이 나와서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다. 이참에 palette로 선언되어있던 값을 전부 theme으로 바꿔줘야겠다고 생각해서 그냥 혼자 바꿔보려고 했는데 이 palette가 쓰이는 곳이 1500군데가 넘어서 도저히 한번에 바꿀 엄두가 안나서.. 한시간 넘게 작업한 걸 그냥 버렸다. 프로젝트의 규모가 크다보니 기존에 쓰던 것을 버리고 다른 것을 적용하는 것도 바로 적용하기가 어렵다고 느꼈다. 점진적으로 바꾸는 게 답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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